비때문에 못친 16번 티잉그라운드 - 이 사진은 2주전쯤에 찍은 건데 색깔 조정을 조금했다. 꼭 무슨 2차 대전 격전지 같아 보여 재밋었다.
2008년 4월 7일 월요일
2008년 4월 6일 월요일
전반에 10개 오버로 괜챦더니만 후반 2홀에서 본래 내 실력이 나와 5오버를 쳤는데 소나기가 오기 시작했다. 늘 그렇듯이 집을 나설때의 날씨가 계속될것처럼 비오는 날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어 나무아래서서 비를 피하다가 좀 덜오면 치다가하면서 3홀을 더 쳤는데, 앞의 그룹이 너무나 헤매고 시간을 끄는데다 14번 치고 나니 또 비가 쏟아져 두 홀을 건너 뛰어 17번으로 넘어 갔다. 그런데 의외로 완벽한 샷으로 버디를 하고 18번에서 보기로 끝내는 바람에 후반에 망친 기분이 좀 풀렸다.

비때문에 못친 16번 티잉그라운드 - 이 사진은 2주전쯤에 찍은 건데 색깔 조정을 조금했다. 꼭 무슨 2차 대전 격전지 같아 보여 재밋었다.
비때문에 못친 16번 티잉그라운드 - 이 사진은 2주전쯤에 찍은 건데 색깔 조정을 조금했다. 꼭 무슨 2차 대전 격전지 같아 보여 재밋었다.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